• 리뷰
  • 리스트
  • 구매
라스무스와 폰투스
글쓴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1997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일생 동안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작품들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청소년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소년 탐정 칼레』,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수많은 작품에서 린드그렌은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린이가 재미있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그려 내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2년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 문학상’을 제정해 그 업적을 기리고 있으며, 2005년에는 린드그렌의 필사본을 비롯한 관련 기록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자기 안에 있는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글을 쓴다고 했던 린드그렌의 손에서 태어난 칼레, 에밀, 로타, 삐삐, 로냐, 라스무스 등은 자연과 공동체가 살아 있던 시골 마을과 더불어 영원히 어린이들 곁에서 생명을 이어갈 것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에 나오는 라스무스와 전 책에 나오는 라스무스가 같은 아이라고 마음대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스웨덴에는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얼마든지 많이 있기 때문이다. 14살짜리 꼬마, 장난은 좀 심하지만 그렇다고 철부지는 아니다. 고철을 모아 팔아 용돈도 마련할 줄 아는 어엿한 학생이니까. 라스무스와 폰투스, 이 둘은 은그릇을 훔친 도둑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결론은 물론 라스무스와 폰투스의 한판승. 어린이의 언어로 글을 풀어 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작가의 글솜씨가 한껏 드러나 있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