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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여행 (큰글씨책)
글쓴이
김수환 저
출판사
피톤치드
출판일
20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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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환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15년을 지내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를 꿈꿔왔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안 페스탈로치(Johann H. Pestalozzi)을 모델 삼아 가르친 대로 행동하는 선생님과 아빠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하여 현재는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 디지털 리터러시, 인공지능 등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 시절부터 ICT교육, 정보교육, 게임 리터러시 교육, STEAM 교육, SW·AI교육 등의 강사로 활동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SW·AI교육 관련 교육부 교재, 중학교 교과서, 삼성주니어 SW교육 교재, 네이버 ‘SW야 놀자’ 등의 교재 집필에 참여하였다.
최근에는 SW·AI교육 및 미래교육과 관련된 연구를 시행하였고, 연구 결과를 EBS <미래교육플러스> 프로그램이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알림으로써,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교육자의 역할변화를 탐색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교육자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인천미래교육위원회 위원, 한국컴퓨터교육학회 부회장, 한국정보교육연합회 이사, 총신미디어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만에 끝내는 프로그래밍』,『처음 떠나는 컴퓨터과학 산책』,『디지털 파워 2021』, 『AI시대에 교사는 살아남을 것인가』 등이 있다.

두 자녀를 둔 저자는 본인의 교육 철학과 교육자의 역할을 가슴에 새기며 지금도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모가 가르쳐주는 메타버스의 세계로 자녀들을 초대해 보세요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개론서 중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메타버스 교과서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자주 들리기 시작했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소통과 교류, 재화와 상업 등 현실세계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인간 활동을 하나씩 흡수해가고 있는 거대한 블랙홀과 같은 가상세계다. 오늘날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으며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도도한 흐름이 되었다. 학생들이 가상의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가 하면 회사원들이 회의나 미팅 등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한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로 만나 서로 소통하고 게임이나 SNS를 한다. 게다가 땅을 사서 건물을 올리고 현실세계와 동일한 업장을 열어 놓고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기초적인 지식을 갖지 못한 학부모들이 메타버스가 가져올 미래의 모습을 모두 이해하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특히 MZ세대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네트워크 개념조차 익숙지 않아 메타버스 기술에 관한 대화에 부담마저 느끼는 게 현실이다. 많이는 들어왔지만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이런 분들을 위해 신간 『자녀와 함께 하는 메타버스 여행』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김수환 교수는 총신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몸담고 있으면서 메타버스 개념이 막 소개되기 시작하던 때부터 우리나라 교육계에 메타버스를 접목시켜온 1세대 연구자다. 그는 한 해 수백 차례 대중 강연과 강의를 통해 일반 청중들에게 아직 낯설고 어려운 메타버스 기술의 미래 가치와 교육적 잠재성을 설파해왔다. 이번에 출간한 『자녀와 함께 하는 메타버스 여행』은 그간 저자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의해온 내용과 미처 다루지 못한 최근의 기술적 진보까지 집대성한 저작으로 이를 통해 아직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도 쉽고 재미있게 그 기술적 영향력과 업계의 전모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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