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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방
글쓴이
알렉스 존슨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2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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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존슨

영국 저널리스트이자 블로거. 옥스퍼드대학 퀸스칼리지에서 현대사를 전공하고, 《선데이타임스》 《인디펜던트》 등에서 기자와 잡지 편집자로 일했다. 음식, 미술,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는 프리랜서 작가이며, 무엇보다 책에 관한 책을 쓰는 애서가다. 끝없이 펼쳐진 책의 세계를 탐험하며 《북타운(Book Town)》 《책 중의 책(A Book of Book Lists)》 《있을 것 같지 않은 도서관(Improbable Libraries)》 등을 썼다. 책뿐만 아니라 서가 디자인과 오두막 꾸미기에도 진심이다. 그의 이런 관심사를 완벽하게 반영한 《작가의 방》은 우리가 오래도록 사랑한 작가들과 작품들이 탄생한 공간에 관한 이야기다. 버지니아 울프의 오두막 집필실에 앉아 보고, 제인 오스틴의 문구함을 열어 보는 이 특별한 여행이 책을 좋아하는 이들과 책을 쓰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연(작가·80만 그림 유튜버) 강력 추천!

매혹적인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의 목격자
작가의 ‘공간’에서 발견하는 창작의 영감


욕실에서 추리소설 아이디어를 떠올린 ‘아가사 크리스티’, 책상으로 변신하는 여행 가방을 들고 다닌 ‘아서 코넌 도일’, 자메이카의 별장에서 제임스 본드를 탄생시킨 ‘이언 플레밍’, 노트와 커피만 있으면 어디서든 쓰는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 함께 살고 함께 쓸 때 가장 행복했던 ‘브론테 자매’ 등 모든 작가에게는 그들만의 창작 공간과 루틴이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오래도록 사랑한 작가와 작품이 탄생한 순간을 바로 곁에서 목격한 증인, 작가의 ‘공간’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 완벽한 은신처부터 창조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습관과 집필 도구까지, 50인의 작가들이 찾아낸 최적의 글쓰기 조건을 갖춘 그들의 방을 엿본다. 버지니아 울프의 오두막에 앉아 보고, 제인 오스틴의 문구함을 열어 보는 이 특별한 여행이 책을 좋아하는 이들과 책을 쓰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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