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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수
글쓴이
민병준 저
출판사
대원사
출판일
199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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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병준

1980년대 대학 시절부터 전국의 명산과 명승지를 두루 답사하였고, 「월간 사람과 산」 취재기자를 거쳐 1997년 히말라야의 낭가파르밧(8,125m)을 등반한 후 「월간 사람과 산」 편집장을 지냈다. 이후 「월간 마운틴」 편집장과 「월간 아웃도어」 편집주간을 역임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대동여지도」를 들고 백두대간을 비롯해 이 땅의 산하를 두루 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저서로는 『해설 대동여지도』, 『백두대간 가는 길』, 『백두대간 수첩』, 『한국의 아름다운 강』, 『대한민국 산 여행』,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반적으로 약수는 샘물과 광천수를 통틀어 말하지만 엄격히 따지면 여러 성분이 포함되어 특별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광천수만을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동네 뒷동산이나 유적지, 사찰 등에서 흔히 마시는 생수나 맑은 물도 약수라고 잘못 부르고 있다. 이 책은 샘물과는 별도로 광물질이 들어 있는 광천수의 성분과 올바른 음용법, 그 효능과 약수터에 얽힌 전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개인약수, 화암약수, 삼봉약수, 불바라기 약수 등 대표적인 약수터 20곳의 위치와 주변의 볼거리, 찾아가는 길의 지도를 수록하여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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