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빈 배
글쓴이
노희송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희송

1.5세 영어권 목회자 출신으로 한국어권 담임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주도하는 목회보다 이끄심을 받는 목회를 추구한다. 또한 지역 사회에서 선교와 영성의 균형을 이루는 교회, 이민 1세와 다음 세대뿐만 아니라 다민족 회중을 섬기는 목회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3대 담임으로 한국어권과 영어권 다민족 회중(New Hope Fellowship)을 동시에 섬기고 있다.

육체가 디톡스(해독)를 해야 건강해지듯, 마음도 정기적인 디톡스가 필요하다. 『마음 디톡스』 책은 나를 괴롭게 하는 불순물이 어떤 것인지 알고, 거기에서 벗어나 더 큰 평화를 얻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영성 전공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아내 노선영(Helen Noh)과 두 딸(새로미, 예닮이)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저서로 『빈 배』(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빈 배는 예수님이 들어와 앉으실 수 있는
축복의 공간이다

임현수, 강준민, 김병삼, 이동원, 이찬수, 조정민, 최병락, 한홍 목사 강력 추천!


캐나다 큰빛교회 3대 담임인 노희송 목사의 첫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 남다르다. 한때 북에 억류되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임현수 목사님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노희송 목사는 큰빛교회에서 영어권 사역을 담당했던 목사다. 그러다 2014년에 한국어권도 아우르는 담임목사가 된 지 불과 2개월도 안 되어 임현수 목사가 북에 억류된 것이다.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이끄심만을 바라며 기도하며 살아갈 때, 큰빛교회 성도들과 함께 나누며 위로 받았던 말씀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베드로를 좋아한다. 주님의 이끄심 가운데 평생을 살았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끄심을 받는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닌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쓰임을 받는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저자는,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으려면 ‘빈 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의 빈 배에 예수님을 태우고, 그분의 이끄심 대로 사는 인생이 가장 행복하고 안전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삶의 대부분을 주님의 이끄심 대로 살아왔고, 살고 있다. 그 간증과 묵상이 이 책 곳곳에서 우리 삶을 어떻게 하나님의 이끄심에 맡기며 살아가야 하는지 안내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와 베드로에게 하신 것같이 우리를 불러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