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디어 기업의 ESG (큰글자책)
글쓴이
우형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2년 10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우형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 학장이며 미디어학과 소속 교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Univ. of Georgia)에서 Mass Communication 박사학위(2003)를 받았다.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에서 조교수(2005-2007), Loyola University at Chicago 방문 교수(2013)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방송공사 KBS 이사(2026-2029), 한국방송학회 부회장(2025-2026)으로 활동 중이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사건공개심의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규제혁신위원회 위원,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 한국언론정보학회 총무이사, 방송문화연구 학술지 편집위원장, 방송통신연구,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 『미디어 기업의 지속가능성 경영』(2023), 『미디어 기업의 ESG』(2022), 『장애와 미디어』(2020), 『계획행동이론의 이해』(2015), 『인터넷보안군』(2005) 등이 있다. 「공영방송 KBS에 대한 시청자 평가가 TV 수신료 인상 허용 및 실제 지불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TV 수신료 분리징수 정책 찬반 집단 비교를 중심으로」(2026), 「국내 지상파 방송사 ESG 경영이 뉴스 신뢰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채널 브랜드 자산 매개 효과를 중심으로」(2024),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CSR 활동, 리스크 관리, 프로듀싱 능력에 대한 소비자 평가가 통합 브랜드 자산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SM, JYP, YG, 하이브를 중심으로」(2021), 「KBS의 공익 실현에 대한 시청자 평가가 수신료 정책 및 공영방송제도 필요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2020) 등 50편 이상의 논문을 KCI 등재학술지 및 SSCI급 저널에 게재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ESG는 기업에게 자기 이익 추구를 포기하고 자선사업가 혹은 착한기업으로 성장하라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기업의 재무 영역뿐만 아니라 비재무 영역까지 관리하라는 것이다. 미디어 기업은 ESG 활동을 통해 자사 이윤추구와 공적 책무를 동시에 해결하는 일석이조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ESG 경영을 위한 미디어 기업의 준비는 매우 미흡하다. ESG 전반과 미디어 기업이 적용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