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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변화하기 위해 알아야 할 좋은 습관 리스트 100
글쓴이
센다 타쿠야 저
출판사
함께북스
출판일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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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다 타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좋은 습관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있던 습관을 없애기는 힘들어도, 습관을 바꿀 수는 있다. 열망은 습관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열망을 자극하면 새로운 습관을 더 쉽게 형성할 수 있다.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 정해진 방식에 따라 반복적으로 행동하면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원하던 계획대로 되지 않아 실패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좋은 습관을 쌓을 수 있다. 남들이 눈치챌 수 없을 만큼 사소한 변화가 진정한 변화를 가져 온다.

30대부터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그들이 가진 에너지에 있다. 인간이 가진 에너지의 차이는 희노애락의 진폭의 차이이다. 이들은 풍부한 희노애락의 감정을 일하는 에너지로 전환시켜 해소하고 있다. 희노애락의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자기 손바닥 들여다보듯 훤히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짐작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업무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다. 그 결과,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풍족해지고 만족감을 느껴 차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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