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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길
글쓴이
J. C. 라일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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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 C. 라일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으며, 오직 복음만이 인간을 거듭나게 한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파했다. 그는 190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교회를 섬겼다. 그는 열정적인 설교자, 충실한 목회자일 뿐 아니라 신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펴낸 저술가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존 C. 라일이 리버풀의 주교로 사역하면서 성직자들의 모임과 교구회의에서 행한 설교를 모은 것으로 성직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신실함과 충성됨으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저자는 함께 주님의 일을 위해 섬기며 사역하는 사역자들 간의 교제를 통한 영적 삶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확신하며 그 영적 삶이 사역자들을 견고케 하여 어려운 당대의 상황 속에서도 그들을 굳게 세울 것임을 설파한다. 주님의 사역자들이 “분명하지 않은 소리”가 아닌 “분명한 나팔 소리”만 내야 한다고 하는 그의 염원은 오늘날의 사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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