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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글쓴이
성시근 저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일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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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실채권 투자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일시에 불식시켜주는, 제대로 만든 투자 입문서다. 그동안 아는 사람들만 알고 있었던 성시근 교수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 쉽고 명쾌한 설명과 친절한 예시, 20년간 수많은 성공사례로 입증된 투자 노하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초보도 단숨에 전문가 수준의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7가지 투자기법과 8가지 수익률 업그레이드 기법은 이 책의 백미다. 왜 부실채권 투자가 소액 투자에 적합한지, 왜 고가 낙찰을 받아도 웃을 수 있는지, 왜 부실채권 매입을 밀당의 연애 게임이라고 하는지, 부실채권 투자의 진정한 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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