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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마음의 아침밥
글쓴이
서신혜 저
출판사
다락원
출판일
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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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신혜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백과사전식 한문 소설인 『삼한습유』로 문학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전임 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연구소 전임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앙활동 이력으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4년간 매주 신우회 예배를 인도하고, 한양대 부임 후 화음교회(용인) 협동목사로 5년간 청년들을 지도했다.

다수의 전공 서적을 집필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고전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종류의 책을 썼다. 대표작으로 『열정, 명인과 딴따라를 가르는 한 끗』, 『조선의 승부사들』, 『조선인의 유토피아』, 『오천년 역사 묘향에 오르다』,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나라가 버린 사람들』, 『옛사람들에게 묻는 부자의 길, 전도(錢道)』, 『한국 전통의 돈의 문학사, 나눔의 문화사』 등이 있다.

교회사도 깊이 연구하여 『구비문학으로 읽는 한국인의 종교성』, 『개화기 한글 번역 성경의 사회문화사』, 『김교신과 유영모의 생애와 민족사랑』 등의 책을 몇 분과 함께 썼다. 번역서로는 『만고기담』, 『성교리증』, 『덕혜입문』 등이 나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의 아침밥

주옥같은 고전 중에서 우리의 사고방식 근간을 이루는 동양 고전의 명언, 명구를 선별하였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재해석과 해설을 덧붙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당 구절을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쓰다 보면 그저 읽기만 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것을 깨달을 수도 있고, 그 구절이 잘 기억나기도 하며, 쓰는 동안 마음을 정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 사이의 관계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가장 힘들게 괴롭히기도 하고, 가장 기쁘게 만들기도 한다. 인간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관계를 잘 파악하지 못하면 뜻하지 않는 어려움을 맞기도 한다. 이런 고민들이 나만 하는 고민은 아닐 것이다. 옛날 누군가도 했던 고민이며, 그것에 대한 해답은 고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과거 선인들의 깨달음으로 내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일에서 깨달음을 얻으면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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