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사가 열광하는 마법의 보고서
글쓴이
조수현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22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수현

공직사회에서 40년간 보고서로 인정받고 보고서로 승진한 보고서의 달인. 검정고시 출신의 여성으로 학연도, 지연도 없는 주민센터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이후 17년 동안 인근 주민센터로만 발령이 났다. 본청 입성을 꿈꿨지만 쉽지 않았다. 보고서에 열쇠가 있다 생각해 꾸준히 작성 능력을 키워 드디어 본청 입성, 곧바로 과 서무로 배치되었다. 본청 근무 5년째, 핵심 멤버만 근무한다는 기획실로 발탁되었다. 시청의 수뇌부인 기획실로 여성이 발령받은 경우는 처음이었다. ‘한 달도 못 버틸 것’이라는 주위 예상을 5년이라는 숫자로 무너뜨렸다. 기획실 초년생이 기획실의 핵심 업무를 도맡아 하고, 하는 일마다 성과물이 쏟아졌다. 중앙부처의 표창장을 휩쓸면서 임원들은 열광하기 시작했다. 평소 다독 다습으로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현재 “보고서에도 영혼이 있다. 영혼 없는 보고서는 상사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라며 보고서의 중요성과 상사가 열광하는 보고서 작성법을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주민센터부터 본청 기획실까지 40년간
보고서로 인정받고 보고서로 승진했다!”

상사가 원하는 꼭 필요한 내용과 메시지만 담아
쉽고 빠르게 읽히는 공무원?공공기관 보고서 작성법

어떻게 해야 한 번에 통과될까?

출근부터 퇴근까지, 입사부터 퇴사까지, 직장인의 업무는 그야말로 보고서로 시작해서 보고서로 끝난다. 그렇다면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과 지식이 필요할까? 보고서 잘 쓰는 사람에게는 어떤 특별한 자질이 있는 걸까? 잘 쓴 보고서만이 갖추고 있는 덕목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 직장 내 상사와 동료 간의 인간관계가 보고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공직 40년간 보고서로 인정받고 보고서로 승진했던 저자가 필살기인 보고서 작성법을 공개한다. 나아가 조직 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의 해법을 들려준다. “상사가 열광하는”, 실로 마법 같은 일이 어떻게 보고서를 통해 가능한지 알려준다.

보고서를 왜 작성하는지 그 이유와 중요성을, 보고서 쓰기가 어렵다고 하는 이유를 현장감 넘치는 경험담과 사례를 들어 풀어보며, 보고서 작성을 위한 자질과 덕목을 비롯해 곧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보고서 작성의 비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