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석은옥, 주님만 따라간 삶
글쓴이
석은옥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22년 10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석은옥

한국 시각장애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강영우 박사가 아들 부시 대통령 지명을 받고 백악관에 입성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내조한 아내이자, 오바마 대통령의 입법특별보좌관 임무를 탁월히 수행하고 최근 대통령 선임법률고문이 된 강진영 변호사를 양육한 어머니. 부자를 백악관에 입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눈을 고치겠다는 장남 강진석 박사를 훌륭한 안과의사로 이끌었다.

인디애나 주 공립학교에서 종신 교사로 28년간 근무하면서 사랑과 열정으로 시각장애 학생들을 헌신적으로 지도하였다. 미국의 인명사전인 『Who's Who of American Women』과 『Who's Who in American Education』에 이름이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남편이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데 일조한 점을 인정받아 1978년에 한국사회사업대학과 한국특수교육학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 밖에 한국걸스카우트연맹에서 공로상(1996), 숙명여대 총장 공로상(2005), 워싱턴가정상담소에서 수여한 장한 여인상(2007)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워싱턴DC로터리 명예회원이 되었다.

현재 네 명의 손주 양육에 남다른 헌신을 하고 있다. 아내이자 어머니, 교육자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으며 그 은혜에 감사하고, 남은 삶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더욱 순종하며 살아가려고 오늘도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저서로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 『나는 그대의 지팡이, 그대는 나의 등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 『석은옥, 주님만 따라간 삶』은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나 많은 주변의 사랑과 배려를 받고 자라난 후, 자신이 받은 사랑과 배려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삶을 평생 살아온 석은옥 여사의 일대기이다. 석 여사가 어린 시절 하나님을 알게 되어 타인을 위해 나누는 삶을 살겠다는 맹세를 하게 된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대학생 때 사고로 가족과 시력을 모두 잃고 만 서울맹학교 학생 강영우를 자원봉사자로서 만나 의남매를 맺고 교류하면서 결국 결혼에까지 이르고, 장애인에 대한 인프라와 올바른 인식의 부족에 큰 아픔을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적인 삶을 일구어낸 일대기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로 볼 수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더 크고 깊은 뜻이 숨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