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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물고 오다
글쓴이
강성희 저
출판사
문학나무
출판일
20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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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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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경기도 안성 출생. 안성농업전문학교 농업토목과, 안성산업대 토목공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시창작반 수료. 영광원자력발전소, 사우디아라비아 수로관 건설현장 근무, 한강 뱃길 준설공사 후 안성시청에 근무. 2022년 [문학나무] 신인상 수상. 시집 『빛을 물고 오다』 『깻잎장아찌가 있는 부부의 밥상』 『부드러운 게 좋아』 간행. 한국문인협회, 안성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회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성희 시집 『빛을 물고 오다』
안성이 낳은 시인 강성희의 첫 시집 『빛을 물고 오다』는 자연 사랑, 가족 사랑, 생명 사랑의 노래다. 시인은 소리를 낚으며 빛을 물고 오는 새를 보았고, 그의 서예가 아내는 그 새의 말 표제를 붓글씨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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