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다른 쌍둥이 남매,
그런데 생일까지 다르다고?
‘저학년의 품격’ 세 번째 작품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판타스틱 남매』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평소 서로 보고도 못 본 척하고, 티격태격 싸우는 게 일상인 쌍둥이 형제를 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가도 막상 다른 친구들이 놀리거나 해코지하면, 쌍둥이 형제가 힘을 합쳐 물리치기도 해 용감무쌍한 쌍둥이 형제로 소문이 났습니다. 그 쌍둥이를 본 원유순 작가님의 머릿속에 짜잔 하고 『판타스틱 남매』라는 한 편의 동화가 탄생했습니다. 조용할 틈이 없는 누리와 보배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판타스틱한 남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