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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둠의 손길
글쓴이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저
출판사
해냄출판사
출판일
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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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스칼릿 세인트클레어는 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고, 도서관학 및 정보학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전업 사서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써서 2019년부터 소설을 자가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리스 신화, 미스터리, 로맨스, 환생 등의 주제에 탐닉해왔고, 특히 그리스 신화를 현대판 로맨스 판타지물로 재해석한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는 인터내셔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를 비롯하여 ‘하데스’ 시리즈, 『전투와 피의 왕(King of Battle & Blood)』, 『별이 나올 때(When Stars Come Out)』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틱톡 1,300만 뷰, 전 세계 7개국 판권 계약
시리즈 합계 40만 부 판매
인터내셔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저작권사가 선보이는 대형 블록버스터!

그리스 신화 속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이야기를 새로운 상상력으로 풀어내 많은 독자들을 열광시킨 화제의 에로틱 로맨스 판타지,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 『어둠의 손길』, 『파멸의 손길』, 『악의의 손길』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는다.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된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는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틱톡 조회 수가 1,300만 뷰를 돌파했고, 시리즈 합계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다.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를 통해 작가로서 이름을 알린 스칼릿 세인트클레어는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전업 사서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다가 2019년부터 자신의 소설들을 자가 출판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언제나 그리스 신화를 사랑해왔고, 특히나 명암을 지닌 존재였던 봄의 여신이자 동시에 지하 세계의 여왕인 페르세포네에게 항상 마음이 갔다고 밝혔는데, 그렇기 때문에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가 세상에 나온 건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를 현대로 불러와 자신만의 세계와 인물로 재해석해 탄생한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가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인터내셔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오르자 블룸북스(Bloom Books)는 그녀의 모든 작품을 출간하기로 결정하고 스칼릿 세인트클레어와 계약을 맺는다. 블룸북스는 경쟁력 있는 여성 작가들을 유치하기 위해 2021년 초 소스북스(Sourcebooks)에서 런칭한 새로운 임프린트로, 베스트셀러 작가 E. L. 제임스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작을 기존 펭귄 랜덤하우스에서 블룸북스로 옮겨오게 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출판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스칼릿 세인트클레어가 블룸북스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그녀의 작품들이 흥행 보증수표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 후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7개국에서 판권 계약을 완료했고, 2022년 가을,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언제나 그리스 신화를 사랑해왔다. 신화 속 이야기들은 기이하고 폭력적이며 잔인했는데,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이야기에서 나는 항상 봄의 여신이자 동시에 지하 세계의 여왕인 페르세포네에게 마음이 갔다. 다른 많은 이들처럼, 그녀 역시 명암을 지닌 존재였기에.” _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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