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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포스텍 SF 어워드 수상작품집 No.1
글쓴이
박경만 외 9명
출판사
아작
출판일
202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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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경만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SF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2018년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을, 2021년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록 말주변은 없지만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사람을 떠올리고, 그들을 상상한다. 인생이 담긴 소설을 쓰고 싶다.

책 소개

분야소설
한국 SF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 넓게 더 깊게 해줄
포스텍 SF 어워드의 첫 수상작품집!

뛰어난 과학 지식과 발상으로 빚어낸 한국 SF의 또 다른 미래
“장르적 재미와 소설적 완결성을 모두 갖춘 8편의 빛나는 성취!”


‘포스텍 SF 어워드’는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SF 창작 공모전입니다. 포스텍은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이공계 분야의 재학생 중에서도 문학적 역량을 지닌 숨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0년에 이 문학상을 처음 제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두 해에 걸쳐 공모전을 치른 결과 ‘단편소설’과 ‘미니픽션’ 등 두 분야에서 총 여덟 명의 신인 작가를 배출하였으며, 이들의 수상작과 그 외 추천작을 모아 첫 작품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제1회 공모전에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많은 지원자가 총 200편 가까운 작품을 응모했고, 제2회 공모전에서도 소재의 다양성과 아이디어의 창의성, 작품의 완성도 면에서 SF로서의 장점을 두루 갖춘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향후 ‘포스텍 SF 어워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일 수 있었습니다.
- 김민정, 포스텍 ‘소통과 공론 연구소’ 소장

장르문학상의 존재의의는 언제나 구체적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성 작가가 아닌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포스텍 SF 문학상 심사위원으로서, 단순히 가능성을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좋은 작품을 선별하기 위한 심사과정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응모작들은 전반적으로 그러한 기대를 충분히 웃도는 수준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수상작들의 경우 SF 문학상에 걸맞은 장르적 재미와 소설적 완결성을 동시에 겸비한 작품들입니다.
 - 박인성, 문학평론가

“가상의 과학기술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가 돋보였다.”
- 김초엽, 소설가

“뛰어난 지식과 돋보이는 과학적 발상”
- 정보라, 소설가

“선명한 이미지, 뚜렷한 주제의식, 창의적인 SF적 발상”
- 정소연,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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