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러 Simpler

  •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플러 Simpler

글쓴이
캐스 R. 선스타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12월 10일

리뷰 18 밑줄 0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1명
    0
  • 다 읽었어요

    0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캐스 R. 선스타인

미국에서 논문 인용 횟수가 가장 많은 법학자로,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 행동경제학의 선두에 서 있었다. 하버드 로스쿨의 행동경제학 및 공공 정책 프로그램(Program on Behavioral Economics and Public Policy)을 설립했으며 현재 소장을 맡고 있다. 2018년에는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법학과 인문학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홀베르그상(Holberg Prize)을 수상했다. 2020년에 세계보건기구는 그를 ‘건강을 위한 행동 통찰 및 과학(Behavioral Insights and Sciences for Health)’의 기술자문위원장으로도 임명했다. 2009~2012년에는 백악관 정보규제국에서 행정관으로 일했고, 이후 정보 및 통신 기술 대통령 검토위원회와 국방부 혁신위원회에 몸담았다. 의회위원회를 비롯하여 UN과 유럽위원회, 세계은행 및 각국 정부의 관료를 대상으로 법률 및 공공 정책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국 행동 통찰팀(Behavioral Insights Team)의 자문으로도 있다. 수백 편의 논문과 함께 리처드 탈러(Richard H. Thaler)와 공동 집필한 베스트셀러 《넛지》를 비롯하여 탈리 샤롯(Tali Sharot)과 공동 집필한 근간 《룩 어게인》까지 수십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아내와 자녀, 반려견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와 워싱턴 D.C.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순하게 생각하고 일하라

베스트셀러 『넛지』로 주목받은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캐스 선스타인의 신작이다. 상대를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넛지’의 효과는 어느덧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정부와 기업에서는 ‘넛지’를 적절하게 설계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보 공개, 디폴트 규칙들, 규제의 단순화 등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편익을 늘려가면서도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넛지’로 대표되는 행동경제학은 이미 지구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으면서 자유로운 선택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나가려면 결국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들을 풀어내어 단순화해야 한다. 단순화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현재와 같이 복잡하고 쉽게 이해하기 힘든 시스템으로는 미래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순하면서 간결하고 창의적인 ‘넛지’들은 사람들이 더 오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할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이 ‘넛지’의 메시지를 더 분명하게 표현하는 ‘심플러’인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주요 정책을 추진해온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넛지’가 어떻게 활용되어왔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조명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 ‘넛지’를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망한다. ‘넛지’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면서 부드러운 선택으로 이끄는 ‘간결한 넛지’의 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책, 단순화, 그리고 미래의 정부에 관해 생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파악하고자 한다.
밑줄 0개
전체 448페이지
밑줄 긋기
  • 20%

    88p
  • 40%

    176p
  • 60%

    264p
  • 80%

    352p
  • 100%

    448p

최근 작성 순
빈 데이터 이미지
이 책의 첫 번째 밑줄을 그어보세요.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