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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 우리 악기
글쓴이
이영민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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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민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동화 작가들의 모임에서 어린이책 작가로,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했으며 어린이들의 지식과 정서의 밑바탕이 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 오천 년 과학 이야기』 『옛날 왕들은 똥을 누고 무엇으로 닦았을까?』 『왜 0등은 없을까?』, 『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 우리 악기』 『바퀴의 역사가 궁금해』 외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 전해져 내려왔지만, 요즘에는 자주 접하고 들을 기회가 없어 점점 잊히고 있는 우리 음악과 악기를 살펴봅니다. 장구의 반주에 맞추어 악기 하나로 연주하는 ‘산조’에는 어떤 악기들이 쓰일까요. ‘풍물놀이’를 즐기던 농부들은 어떤 악기를 연주할까요. 제사를 지낼 때, 임금님이 행차하거나 군대의 의식을 치를 때는요? 그 밖에도 선비들이 주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사랑방에서 연주하며 즐기던 풍류 음악, 궁중에서 의식이나 잔치가 있을 때 연주하던 ‘연례악’, 종교를 널리 알리거나 의식을 치르며 연주하던 ‘종교 음악’ 등에도 다양한 우리 악기가 쓰였습니다. 역사의 기록 속에는 남아 있지만, 지금은 보기 어렵거나 잘 연주되지 않는 악기들도 살펴보며, 우리 조상들의 흥과 멋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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