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 외계어라고?
이제 화학이 쉽고 즐거워진다!
화학책을 펴면 +, -, 각종 기호들과 숫자, 수식이 페이지 가득~. 화학은 혹 우주 밖에서 날아온 외계어 아니냐구요? 시험 때면 모조리 외웠다가 끝나면 싹 잊어버리고, 이렇게 두어 번 되풀이하다 보면 어느 순간 화학에 대한 흥미가 바닥을 친다구요?
이 책은 화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중딩을 위한 엄마표 흥미진진 화학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영재 학급의 수학 및 과학 지도를 맡기도 하고, 동생을 위한 ‘화학 노트’를 써서 대학 입학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한, 일명 괴짜 엄마가 중학생 딸의 도움을 받아 가며 중학생을 위해 썼습니다. 중학 화학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교과 과정 순으로 배열하여 엄마 말투 그대로 조곤조곤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온 음료나 탄산음료, 열기구, 네온사인, 세제, 불꽃놀이 등에 숨겨진 화학의 원리를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