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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과학사 (큰글자도서)
글쓴이
구자현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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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자현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영산대학교 성심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과 음악의 관계, 과학 수사학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 2010년 제1회 한국창의연구논문상 장려상(한국연구재단) 수상, 2010년 연구개발사업 기초 연구 우수성과(교과부 장관상), 2012년 인문사회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한국연구재단)로 선정 수상하였고,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al Institute)에서 편찬하는 다수의 인명사전에 2009년부터 연속 등재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Alfred M. Mayer and Acoustics in Nineteenth-Century America」 Annals of Science 70 (2013), 229-256., 「Uses and Forms of Instruments: Resonator and Tuning Fork in Rayleigh’s Acoustical Experiments」 Annals of Science 66 (2009), 371-395., 「British Acoustics and Its Transformation from the 1860s to the 1910s」 Annals of Science (2006) 등이 있다.

주요 저서에는 『공생적 조화: 19세기 영국의 음악 과학』(서강대학교 출판부/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만남: 역사적 조망』(경성대학교 출판부/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음악과 과학의 길: 본질적 긴장』(한국문화사/2014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소리의 얼굴들』(경북대학교 출판부/2015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음악적 아름다움의 근원을 찾아서』(경성대학교 출판부/2016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세종도서), 『Landmark Writings in Western Mathematics, 1640-1940』(2005, Elsevier, 공저),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19세기 음향학의 수사학적 분석』(서강대학교 출판부), 『쉬운 과학사』(이담북스), 『앨프레드 메이어와 19세기 미국 음향학의 발전』(한울), 『호모 무지쿠스는 뇌로 음악을 듣는다』(경북대학교 출판부/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대학 교양 수준의 과학사를 기술한 책이다. 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육을 철저하게 받지 않은 문과 학생들이 들어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고 그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들을 뽑아서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과학사를 소개하고 있다. 앞서가는 고교생들이 읽어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좋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과학사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이 읽어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시간적인 순서를 따라 여러 가지 사건들을 자세히 나열하는 방식보다는 특정한 주제를 선별하고 그에 대하여 조금은 심화된 사고와 논의를 끌어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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