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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록 요리
글쓴이
네코자와 에미 저
출판사
언폴드
출판일
20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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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코자와 에미

뮤지션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영화 해설가. 2002년 프랑스에 건너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했으며, 2007년부터 10년간 프랑스 문화를 다룬 프리 페이퍼 《Bonzour Japon》의 편집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실천형 프랑스어 교실인 ‘냥프라(にゃんフラ)’를 운영했다.

2022년에는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이주해 자신만의 삶을 가꿔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고양이와 산다(猫と生きる)》, 《도쿄 변두리 시간(東京下町時間)》, 《프랑스의 사라사 수첩(フランスの更紗手帖)》 등 다수가 있다.

*인스타그램 @necozawaemi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고양이처럼 유연하게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가 담긴 요리+인생 에세이


뮤지션이자 작가, 편집장, 영화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일본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네코자와 에미.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며 삶의 기쁨과 위로를 얻는다는 작가는 50대에 접어들자 삶의 태도를 새롭게 가다듬으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맛있는 요리 레시피와 함께 책에 담아냈다. 함께 살고 있는 세 마리 고양이와의 만남, 부모님을 떠나보내며 삶과 죽음에 대해 사유했던 순간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에서의 사랑과 일상 등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작가가 들려주는 솔직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여정을 더욱 풍요롭고 충실하게 채워줄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풍성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을 더해 완성한 레시피는 모두 작가가 평소에 즐겨 하는 요리들이다. 아주 간단하지만 근사한 아침 요리가 되는 딸기 타르틴, 푹 익혀 지친 마음까지 데워주는 양배추 수프, 프랑스 가정식에 이르기까지 20여 개의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으며, 작가의 유쾌한 요리 철학과 라이프스타일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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