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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극복하는 주식투자
글쓴이
여신욱 저
출판사
체인지업
출판일
202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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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여신욱

서른이 될 때까지 욜로족으로 신나게 돈을 쓰며 살았다. 서른하나에 결혼을 하고 실물경제의 비정함과 자본주의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2014년 10월 회사 업무시간에 몰래 빠져나와 근처 증권사에서 계좌를 열고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이듬해 여름부터 가치 투자를 접하며 본격적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
주식 공부와 실전 투자를 겪으며 경험한 시행착오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목적으로 유튜브 채널 ‘알머리 제이슨’을 열었다. 유튜브 영상을 본 친한 투자 선배가 ‘넌 주식보다 가르치는 걸 더 잘하는 것 같다.’는 핀잔 아닌 핀잔을 줬는데, 이 말을 계기로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클래스101’에 주식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다. 서른여섯이 되던 해의 가을, 조금 무리하게 은퇴를 하고 아내, 반려견과 함께 제주 서귀포로 이주했다. 오전 시간은 요가, 킥복싱, 웨이트로 시간을 보내고 오후 시간은 글을 쓰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보낸다. 2020년 《서른여섯, 은퇴하기 좋은 나이》라는 책을 썼으며, 이듬해에는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를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투자에서 카운터펀치를 맞고도 살아남는 방법!
주식 분석가 ‘알머리 제이슨’이 제안하는 망친 주식 수습하기 프로젝트 26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아무리 큰돈을 벌었다고 해도 한 번의 오판으로 그동안 번 돈을 한 번에 날릴 수도 있다. 이때 초보 투자자들은 ‘손절해야 하나요?’, ‘물타기를 할까요?’, ‘다른 주식을 살까요, 말까요?’, ‘이거 회복은 되는 건가요?’, ‘원래 주식이 이런 건가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가요?’ 등등 문제를 수습하기는커녕 카운터펀치를 맞은 멘탈을 부여잡고 누구인지 모를 사람에게 질문을 쏟아낸다. 그러나 어느 누구 하나 속시원하게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을 슬기롭게 수습하고 앞으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주린이를 탈출하여 이제 막 본격적인 주식투자의 길로 들어섰다가 잘못된 오판으로 카운터펀치를 얻어맞은 투자자들에게 제시하는 실패 극복 주식투자 솔루션 ABC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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