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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망가진 이정표
글쓴이
톰 라이트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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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라이트

역사적 예수와 바울 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에서 가까이 성도들을 섬겨 온 성공회 주교다. 학문적인 저작에서는 N. T. 라이트라는 이름을, 일반 독자를 위한 대중적인 책에서는 주로 톰 라이트라는 이름을 쓴다. 1948년, 영국 노섬벌랜드 모페스에서 태어나 성공회 환경에서 자랐다. 옥스퍼드대학교 엑서터칼리지에서 인문학(고전문학/철학/역사학) 및 신학을 수학했고(학사 학위),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다(석사 학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교 머튼칼리지에서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캐나다 맥길대학교 등에서 교목 및 교수로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펼쳤으며, 리치필드대성당에서 주임사제로, 영국 더럼에서 성공회 주교로 봉직하기도 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른 저서로는 《로마서의 심장 속으로》, 《바울 평전》(이상 비아토르), 《빅 스토리 바이블》(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CH북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이상 IVP), 《예수와 권세》(야다북스,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인생과 세상의 의미를 알려 주어야 할 일곱 가지 이정표는
어떻게 망가졌으며 어떻게 회복되는가?

모두가 정의를 원하나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는 드물고, 모두가 사랑을 갈망하나 정작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정의와 사랑, 영성과 아름다움, 자유와 진리, 그리고 권력. 모든 사회가 가치 있게 여기지만, 망가질 대로 망가져 도리어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것만 같은 일곱 가지 이정표로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 한가운데서 인간답게 살아갈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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