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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수록 뇌가 젊어진다
글쓴이
오시마 기요시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22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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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시마 기요시

뇌과학자이자 의학박사, 교토 대학교 명예교수이다. 1927년 일본 히로시마 현 출생. 도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생식생리학과 뇌의학을 전공하였다. 직장인, 주부, 청소년,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과 뇌 관계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알기 쉽게 전하는 집필,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뇌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신문 및 잡지에 기고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걷기와 뇌의 관계를 밝혀내 걷기를 단순한 건강활동이 아닌 창의성을 높이는 두뇌활동으로 한 차원 끌어올리는 데 공헌했다.

주요 저서로는 『걷기가 왜 좋을까?』, 『맛있게 먹고 머리가 좋아지는 식뇌학 이야기』, 『아이의 두뇌력 9살까지 결정된다』, 『똑똑한 엄마가 영재를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200% 두뇌 활용법』, 『뇌가 좋아지는 80가지 힌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걷기가 뇌를 살린다! 몸을 살린다!
이 책을 읽노라면 어느새 저절로 걷고 싶어진다


뇌과학자이자 의학박사인 저자 오시마 기요시(大島 淸)의 취미는 걷기다. 그는 걷기 마니아로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매일 15킬로미터를 걸을 정도로 젊고 건강하다. 뇌 관련 연구를 하고, 그 결과를 알기 쉽게 전하는 집필과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걷기가 뇌에 좋은 이유’를 뇌과학에 입각해 밝힌다. 그리고 자신의 걷기 경험을 통해 왜 걸을수록 긍정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화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걷기가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지,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춰 면역력을 향상시키는지, 치매·고혈압·요통·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치료에 도움이 되는지,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 또 어떻게 걷는 것이 뇌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지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침에 걸으면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켜 삶의 의욕을 높이고, 낮에 햇빛을 쬐며 걸으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삶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자신감을 잃었거나 마음이 울적할 때, 분노가 생길 때, 인간관계로 복잡할 때 무조건 걸으라고 조언한다. 일단 걷다 보면 자신의 상황은 바뀌지 않았지만 뇌가 싱싱해지고 육체가 쌩쌩해져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변화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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