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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개념적 전환과동시대성의 기원
글쓴이
우정아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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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정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1960년대 개념미술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다. 196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을 연구한다. Archives of Asian Art, Oxford Art Journal, World Art, Art Journal 등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고,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 : Fluidity and Fragmentation(New York : Routledge, 2021)을 공동 편집했으며, 지은 책으로 『오늘 그림이 말했다』(2018), 『남겨진 자들을 위한 미술』(2015), 『명작, 역사를 만나다』(2012) 등이 있다. 『조선일보』에 전문가 칼럼 「우정아의 아트스토리」를 연재하는 등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미술사의 대중적 소통에도 주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한국 동시대 미술을 특징짓는 주제와 형식을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개념미술의 담론과 실천을 분석했다. 시기적으로는 1960년대 말부터 오늘날까지의 미술을 살폈다. 1960년대 말 한국 미술계에 개념적 전환이 일어났고, 그 흐름 속에 동시대 미술의 기원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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