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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
글쓴이
아쓰카와 다쓰미 저
출판사
리드비(READbie)
출판일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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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쓰카와 다쓰미

1994년 도쿄 출생. 도쿄대 졸업. 2017년 《명탐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가 고분샤의 본격 미스터리 신인 발굴 공모전 ‘KAPPA-TWO’에 선발되며 데뷔했다. 작품으로 《성영사의 기억星詠師の記憶》, 《홍련관의 살인紅蓮館の殺人》, 《창해관의 살인蒼海館の殺人》, 《녹음된 납치 錄音された誘拐》, 《오후의 종소리가 울릴 때까지午後のチャイムが鳴るまでは》 등이 있다. 현재 일본 미스터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명으로,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로 〈2021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을 비롯한 유수의 미스터리 문학상을 석권하고 거장들의 극찬을 받으며 문단의 총아로 거듭났다. 2022년 에세이 《아쓰카와 다쓰미 독서 일기阿津川辰海 讀書日記》로 ‘제2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평론·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2021년 각종 미스터리 랭킹을 휩쓸며 극찬을 받은 일본 미스터리계 최고의 화제작,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가 한국에 출간되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작가인 아쓰카와 다쓰미의 작품집으로, 투명인간이 범죄를 저지르는 표제작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 아이돌 팬이 배심원이 되어 사건을 추리하는 「6명의 열광하는 일본인들」, 소리를 통해서 사건을 추리하는 「도청당한 살인」, 방탈출 게임에서 진짜 탈출을 해야 하는 「13호실의 살인」 등 총 네 편의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작가 아쓰카와 다쓰미는 2017년 장편 『명탐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수준 높은 본격 미스터리를 집필해 왔다. 특히 치밀한 트릭과 엄격한 논리에 강점을 보여 왔는데, 이번 작품집은 특수 설정을 끌어와 한층 더 높은 수준의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이사카 고타로, 쓰지 마사키, 히가시가와 도쿠야와 같은 미스터리 거장들이 앞다투어 칭찬한 작가의 기량을 이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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