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휴머노믹스
글쓴이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 저
출판사
세종연구원
출판일
2022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

1942년생으로, 하버드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10여 년간 일한 뒤, 2000년부터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가르쳤다. 현재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의 경제학 및 역사학 특훈교수이자 영문학 및 언론학 명예교수다. 2013년에는 인류 성취와 번영의 발전을 이끈 역사적 요인을 조사한 공로로 미국 경쟁기업연구소(CEI: Competitive Enterprise Institute)로부터 줄리언 사이먼 기념상(Julian L. Simon Memorial Award)을 받았다. 저서로는 부르주아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부르주아의 덕목(The Bourgeois Virtues)》, 《부르주아의 평등(Bourgeois Equality)》, 《부르주아의 위엄(Bourgeois Dignity)》 3부작과 《휴머노믹스》, 《트루 리버럴리즘》, 《경제적으로 글쓰기(Economical Writing)》, 《경제학의 은밀한 죄악(The Secret Sins of Economics)》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제학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휴머노믹스와 자유

휴머노믹스(humanomics)란 말은 2010년경 탁월한 실험 경제학자 바트 윌슨이 만든 용어다. 이 책에서는 2021년경 주류경제학에서 사용하는 모델, 수학, 통계, 실험 등을 수용하면서, 이를 인문학적 성찰과 방법론으로 보완하는 경제학을 지칭한다. 역사, 경제, 자유주의 분야에서 비평적인 학술 활동을 활발히 해온 경제사학자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는 더 나은 휴머노믹스와 휴머노믹스의 향상을 위해 사례와 세부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전망한다. 저자는 이해보다 관찰을 중시하는 오늘날의 신제도주의와 행동경제학에 반대하면서, 경제학에서 수학 외에 소설, 철학, 역사를 고려하는 휴머노믹스를 주창하는 한편, 경제학이 행동주의의 도그마를 넘어 인간의 행동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결함’을 믿는 태도에는 분명하게 선을 긋고 제도의 미비점을 서둘러 찾느라 학문적 분석을 무시했다고 지적한다. 흥미를 돋우고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시장에서 검증된 향상의 전 세계적 성공을 재확인하는 한편, 물질적 인센티브에서 인간의 역사, 도덕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실증적 조사가 발전해야 한다고 밝힌다.

“이 책은 ‘휴머노믹스’라는 렌즈를 통해 학문적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련의 주장을 제시한다. 휴머노믹스는 경제학의 엄격한 도구에 주로 인문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비판적 시각 등 보다 인간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분야다. 이 접근법의 선구자에는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노벨상 수상자 버넌 스미스, 실험 경제학자 바트 윌슨 등이 있다. 매클로스키는 경제 행위자들이 효용 극대화를 시도할 뿐만 아니라 말의 힘과 같은 다른 요소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기한다.” -THE(Times Higher Education)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