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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집사의 큐티 감사 일기
글쓴이
홍애경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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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애경

하나님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잘살아 보려고 드라마 작가도 돼보고 한의사도 했다. 좋은 집에, 예쁜 두 딸에 성실한 남편까지 남들 보기에 부러울 것 없었지만 큰딸 제니퍼가 결혼을 앞두고 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삶이 송두리째 무너졌다.
“엄마 미안해. 난 하나님 딸이야”라는 믿음의 고백을 남기고 주님 곁으로 떠난 딸 때문에 많이 울며 방황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러다 주님이 내려 주신 큐티 만나를 먹고 살아나게 되었다. 말씀은 마른뼈 같았던 저자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그를 살아나게 했다.
그 이후 저자는 아침에 눈만 뜨면 만나를 주우러 말씀의 밭에 나간다. 하나님은 저자에게 말씀이 깨달아지는 선물을 주셨으며 지나간 삶을 말씀으로 재해석해 주셨다. 이제 저자는 날마다 큐티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역을 하고 있다. 같은 아픔을 가진 이웃에게, 병원에서 위로를 기다리는 환자에게, 말씀이 갈급한 자에게 만나를 먹이고 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피아노과와 미국 사우스베일로(South Baylo) 한의대를 졸업한 후 미국에서 한의사로 일했다. 1996년 MBC 드라마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었으며, 2015년 CGN TV “생명의 삶” 큐티 수기 공모전에서 당선되었다. 온누리교회 집사인 저자는 현재 한국에서 큐티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큐티가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희망이었다."

큐티는 슬픔을 기쁨으로,
분노를 감사로 바꾸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다면 큐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세요.
영적 갈급함이 있다면 말씀 앞에 머무세요.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기쁨, 포기할 수 없는 감사를 누릴 수 있습니다.


결혼을 앞둔 딸이 암으로 떠나고서야 만난 큐티, 그것은 저자의 생명줄이 되었다. 마른 뼈 같았던 인생이 큐티 만나를 먹으며 비로소 숨을 쉬고 살이 붙게 되었다. 큐티가 깊어진 저자는 말씀을 통해 만나주시는 주님과 깊은 교제를 하게 되었다. 8년 동안 큐티가 쌓였고, 큐티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다. 인생길에서 붙잡아야 할 것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저자는 온몸으로 깨달았다. 말씀 만나를 나누어 주는 만나 집사가 된 저자는 큐티에 대한 나름의 철학과 큐티를 하면서 얻게 된 보석 같은 깨달음 등을 이 책에 담았다. 큐티가 무엇인지, 왜 큐티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큐티해야 풍성해지는지를 썼으며, 저자를 살린 큐티 감사 일기를 함께 실어 풍성한 말씀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 저자는 큐티를 하면서 슬픔이 기쁨으로, 분노가 감사로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삶의 길을 찾는 사람들, 여러 고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영적 침체에 빠진 사람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저자가 누리는 기쁨과 행복을 동일하게 누리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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