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런던 로열 발레단에서 무용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0년간 작곡가 마테오 파지온과 함께 퍼포먼스 중인 신체에 집중해 작업해 왔다. 『안무가의 핸드북』의 저자이며 현재 코번트리 대학교 춤 연구 센터 부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저명한 안무가이자 무용수, 교육자인 조나단 버로우스가 오랫동안 다진 창작에 관한 아이디어가 집약된 『안무가의 핸드북』이 출간되었다.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슬로베니아어, 불가리아어 등으로 번역되며 전 세계 창작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 책은 안무, 공연, 나아가 예술 작품 창작이라는 매혹적이고도 험난한 여정을 헤쳐 나갈 영감 어린 독려와 조언, 역설로 가득한 실용서이자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