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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건강하고 싶어서 비건입니다
글쓴이
파멜라 퍼거슨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2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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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멜라 퍼거슨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연구하는 20년 경력의 영영 학자. 특히 채식의 장점을 알리는 일에 진심이다. 영양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영국 리버풀열대의과대학(Liverpool School of Tropical Medicine)과 캐나다의 라이어슨대학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식물 영양학을 바탕으로 진료와 처방을 하고 있다.
유니세프, 세계식량계획(WFP) 소속으로 북미에서 아시아까지 세계를 돌며 컨설턴트로 일한 경험이 있다. 식물 기반질병예방회의, 국제영양학회의 등에서 강연했으며 캐나다 영양사들과 모여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을 고민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는 단체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하프마라톤 5회, 울트라마라톤 2회 경력에서 보듯 건강하게 지내며, 4명의 아이와 비건 라이프를 지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모든 영양의 원천은 식물에 있다”
다이어트부터 염증 완화, 암 예방까지
지속 가능한 비건 라이프를 위한 모든 것


이 책은 건강하게 비건 라이프를 지속할 방법으로 가득하다. 특히 이제 막 비건에 관심을 두거나 건강 때문에 채식을 고려하는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지식이 모두 담겨 있다. 비거니즘이 무엇인지, 비건 식단이 어디에 좋은지, 흔히 접하는 콩이나 과일, 통곡물을 비롯해 냉장고에 어떤 비건 재료를 채워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영양학의 관점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지방을 어떻게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하는지 그 원리와 방법도 전한다. 아이와 임신기, 노년기 등 충분한 영양이 꼭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비건식과 초보 비건을 위한 일주일 메뉴도 소개하는데 이제 채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용하다. 비건을 향한 관심이 무척 빠르게 늘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건 식품을 쏟아내고 있고 비건 레스토랑도 도처에 생겨난다. 한국채식비건협회에 따르면 채식 인구가 2008년 15만 명에서 올해 250만 명으로 급증했다고 한다.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세대가 소비 주체로 올라서고 건강과 환경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비건에 호기심이 생겼다면 무작정 채식을 하는 것보다 건강한 비건 식단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 무엇보다 건강한 비건이 되어야 비건의 삶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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