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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에서 구하옵소서
글쓴이
벤저민 T. 퀸 외 1명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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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저민 T. 퀸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교 신학 및 사상사 부교수이자 더 칼리지 앳 사우스이스턴의 제도 효율성 연구소 부학장으로 재직중이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 주 웨이크 포레스트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없이 흘러가는 우리의 일상에서?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는 이들의 주중 삶에 대해 말한다. 월요일 아침부터 금요일 까지 정신없이 돌아가는 우리의 일상에서 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쇼핑과 호캉스를 위한 자금 마련의 수단인가? 의미있는 나만의 시간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의 결과물인가?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일하는 데 쓰지만, 우리의 업무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이야기가 교회에서 언급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일터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고 하면 보통은 성실하게 근무하기, 주중 성경 공부하기, 업무 시작 전에 기도하기,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신의 신앙 나누기 등을 떠올린다. 이런 모습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은 일터에서 행하는 우리의 업무에도 관심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 백성으로서 우리의 말과 행동은 구속을 바라며 탄식하는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의 통치의 실체를 보여주는 표지판 또는 선구자 역할을 한다. 그리고 우리의 일은 이 증언에 필수 요소다.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일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서 완성될 구속의 씨앗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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