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지구와 생명에 대한 아름다운 찬가!우주 비행사가 극한의 조건에서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그림책우주 비행사는 지구가 그립습니다. 우주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장관이 펼쳐지지만, 우주 정거장은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하기만 합니다. 어느 날 우주 비행사는 새싹을 발견하고 정성을 다해 돌봅니다. 새싹은 날마다 새잎을 피우며 새로운 꿈을 선물합니다. 지구로 귀환한 두 생명은 지구의 축복 속에 뿌리를 내리고, 평화로운 하루를 맞이합니다.우주 비행사가 극한의 조건에서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러시아의 옛 우주 정거장 ‘미르’를 떠올리게 하는 제목에서처럼 우주 정거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우주 비행사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지며, 인간과 식물의 교감으로 소중한 생명이 살아가야 하는 지구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