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오빠를 따라간 카드 가게에서 마도사 사강을 우연히 손에 넣은 미나미 마나미. 졸지에 사강을 노리는 게이머들의 표적이 되지만 초심자인 주인공은 카드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카드의 왕인 사강을 노리는 막강한 도전자들을 최강의 초심자 마나미가 물리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구요?
아시겠지만 주인공은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에서 도움을 받습니다. 이건 비단 이 만화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만화에 적용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좀 황당하지만 보면서 솔솔 재미가 느껴지는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