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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부재 시대의 문학
글쓴이
박태상 저
출판사
국학자료원
출판일
1993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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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상

연세대 국문학과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공부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현재 한국방송대 인문학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평론집으로 『전통부재시대의 한국문학』,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등과 영화평론집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를 펴내고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상임위원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충북 옥천의 지역축제인 '지용제'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그동안 KBS 라디오 한민족방송 〈출발 동서남북〉, 〈수요인터뷰-남북문화읽기〉 2년 담당, 조선일보 〈키드넷운동〉 홍보이사, 동아일보 〈건강한 인터넷〉 국민운동본부장, (통일부)〈서울평양학회〉 부회장, 계간 《통일문학》 편집위원, 국제한인문학회 이사, 한국방송대학교 울산지역대 학장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에는 『문화통합론과 북한문학』, 『북한문학의 사적 탐구』, 『북한의 문화와 예술』, 『북한문학의 동향』, 『북한문학의 현상』, 『한국문학의 발자취를 찾아서』, 『한국문학과 죽음』,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문학비평론』, 『문학의 이해』, 『누가 도나우강에서 뱃놀이를 했는가』,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 『조선조애정소설연구』, 『국문학개론』, 『고소설의 구조와 어미』, 『조선조 가정소설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전통부재 시대의 문학 구조주의적인 방법과 루시앙 골드만의 발생론적 구조주의의 방법론에 힘입어 설화와 고소설, 현대소설의 작품 분석에 치중하였다. 하지만 구조주의적인 방법만으로서는 통시적인 시각의 결여로 당대 역사와 사회상과의 연계문제를 다루는데에 있어서는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어 발생론적 구조주의의 방법론을 끌여 들일 수밖에 없었다. 이에 후기의 바르뜨와 푸코등에서 이미 나타나듯이 문학 작품의 텍스트성과 당대 역사의 공간과의 연계는 이제 문학 연구가에 있어서는 필연적인 과정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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