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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다
글쓴이
이재무 저
출판사
열림원
출판일
202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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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무

공식 계정사락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오래된 농담』, 『길 위의 식사』, 『얼굴』,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긍정적인 밥』,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공저 『민족시인 신경림 시인을 찾아서』, 편저 『대표시, 대표평론Ⅰ·Ⅱ』 등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 시절 그녀는 내 세계의 전부였다.”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을 사는 것’
이재무 시집, 『한 사람이 있었다』 출간!


1983년 『삶의 문학』으로 등단해 시집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1995) 『몸에 피는 꽃』(1996) 『시간의 그물』(1997) 『저녁 6시』(2007) 『경쾌한 유랑』(2011) 『즐거운 소란』(2022) 등을 펴내며 약 사십 년 동안 꾸준한 작품활동을 보여온 이재무 시인이 그간 발표한 연시들을 엮어 시집 『한 사람이 있었다』를 출간했다. “사랑의 ‘황홀한 재앙’을 자처하는” 한국 대표 서정시인 이재무 시인은 이 책에서 “수취인 없는 편지를 쓰”듯 자신의 평생에 관여해온 ‘한 사람’ 앞에 감희한 마음을 펼쳐놓는다. 『한 사람이 있었다』에는 기존 발표한 시와 신작 시 들을 더불어 82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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