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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춘효도
글쓴이
충북소설가협회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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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충북소설가협회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 2020년 23호 『아네모네 한 송이』, 2021년 24호 『꿈 하나쯤』을 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소설의 명맥을 잇는
충북소설가협회의 25번째 이야기, 『공원춘효도(貢院春??)』


“누구든 삶은 일생의 긴 이야기다. 싫었든 좋았든, 이런저런 것들을 담아둘 수 있는 항아리를 그리워함은, 사람이라서 누구나 품어보는 보통의 감정일 것이다.

어쩌면 소설이란, 개흙을 고운 체로 거르고 반죽해서 독자의 사연이 맴도는 여백을 빚는 게 아닐까.

사반세기의 역사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2022년 충북소설 제25집. 삶의 여정을 쟁여둘 열여섯 항아리를 한 권에 빚어낸다.”

- 「발간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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