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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고 바다로 가는 길은
글쓴이
전윤호 저
출판사
걷는사람
출판일
202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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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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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호

시인 전윤호는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정선』, 『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 『순수의 시대』, 『연애소설』, 『늦은 인사』, 『봄날의 서재』, 『슬픔도 깊으면 힘이 세진다』 등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걷는사람 시인선 72번째 작품으로 전윤호 시인의 『밤은 깊고 바다로 가는 길은』이 출간되었다. 전윤호 시인은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처음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그만의 서정적인 시세계를 일궈 왔다. 강원도 정선이 태생인 그는 주로 친근한 토속적 풍경을 농도 짙은 색채로 그려내며 “척박한 오지의 풍광과 풍습, 사람과 삶, 언어와 기억을 담아”내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있다. 이번 그의 시집은 섬세한 붓으로 그려낸 풍속화의 도록이다. 여러 시편에서 그는 지역성에 담긴 공간과 시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그만의 실존적 방식을 여실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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