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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글쓴이
곤도 마코토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3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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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곤도 마코토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도쿄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서 항암제의 독성과 유방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에 대한 선구적인 의견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소개해왔다. 또 암 방사선 치료를 전공하며 환자 입장의 치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의료 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간 상을 수상했지만, 기존 의학계에는 눈엣가시로 찍혀 전임강사에서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2014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를 정년퇴직하고 곤도 마코토 암연구소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를 운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밀리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비롯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치매와 싸우지 마세요』 『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 『‘유사 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환자들은 몰랐던 불편한 진실!

40년 동안 의사로 일해 온 곤도 마코토는 이 책에서 “병원에 자주 갈수록 불필요한 약이나 과도한 의료행위로 수명이 단축되기 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책은 환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의료 현실에서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한 의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다. “암은 절제하지 않아야 낫는다” “항암제는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없다” “건강검진은 백해무익하다” 등 의료계의 상식을 뒤엎는 발언들로 의학계의 이단아로 평가받으면서도 환자의 편에서 진실을 말해온 저자의 솔직한 고백은, 과잉 진료로 이어지는 조기 암 진단이나 지나친 건강검진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더 나아가 의료 피해의 구체적인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해줄 뿐 아니라, 건강검진으로 암 진단을 받고 나서의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더불어 의사와 제약회사의 마수에서 벗어나 고통 없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병을 예방하려면 주사나 보조식품보다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그 어떤 주사나 약보다도 애정이 담긴 손길이 치료의 근본이며 사람들과의 친밀한 스킨십이 통증을 약화시키고 건강을 유지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잘못된 의학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약에 의존하는 습관을 없애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병원과 약을 멀리함으로써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의료도 비즈니스다. 불필요한 건강 검진과 예방 의학에 속아서 돈과 시간, 심지어 생명까지 바치는 병원의 ‘봉’이 되지 말자. 의사의 친절에 가려진 불편한 의료 현장의 진실을 속속들이 들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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