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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글쓴이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저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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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강연자. 저서 중 여러 권이 세계 각국에 소개되어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되돌아보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유해인간(Gente Toxica)》은 출간 직후 스페인어권 전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70만 부 이상 팔렸으며 독일을 비롯한 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아르헨티나 전역을 누비며 많은 이들에게 지혜와 영감을 전하는 상담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의 저서 집필에도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 인생에 유해한 인간 유형별 대처법

유해인간은 우리 주위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다. 회사 상사나 동료, 친구, 이웃, 연인, 심지어 가족들까지……. 이들은 우리의 자존감을 짓누르며, 우리의 말과 행동을 제멋대로 조종하려고 들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에너지를 낭비하게 한다. 마음 같아서는 상종은 커녕 아예 보지 않은 채로 살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유해인간이 내 삶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인가? 『유해인간』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유해인간은 총 13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각 유형의 대표적인 특징을 먼저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권위적인 상사나 언어 폭력자, 나르시시스트처럼 한 눈에 드러나는 유형의 유해인간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유해인간의 존재가 반드시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유해인간의 존재를 통해 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별해낼 수 있고, 인생에서 닥치는 어려움에 보다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삶의 주체로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고민하자.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열정을 갖고 내면의 힘을 신뢰할 때, 유해인간이 내뿜는 부정적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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