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것이 아니고 특별한 것임을 깨닫는 [특별해서 더 소중해] 세트
[특별해서 더 소중해] 세트는 우리가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특별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나 이상한 걸까? 다른 친구들은 안 그러는데…….’ 남과 비교하며 우울함에 빠져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같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개성 있는 특별한 존재예요. [특별해서 더 소중해]를 통해 특별한 우리 친구들을 만나면 다양성을 배우고 공감과 이해의 폭이 넓어져 내면이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