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0년, 한국경제의 미래를 고민하다
한국 경제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으며, 모두가 바라는 부동산 연착륙은 이미 불가능하다.『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는 정부, 건설업계, 금융권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의 변화와 앞으로 남은 위기 요인들을 밝혀내고자 한다.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책은 가계별로 다른 7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 전월세와 임대주택 위주로 재편될 변화, 경제 구조와 인구 변화와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정부가 어떤 방향의 부동산 정책을 써야 대세하락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 사회에 통용되어 왔던 부동산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전망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