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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글쓴이
임세화 저
출판사
모모북스
출판일
2022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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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세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나다움’을 찾은 에세이스트?자존감 트레이너?글쓰기 코치?마음 공감 연구소 대표. 눈치로 생을 버텨냈고, 자존감은 삶의 신념이 되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이해하며 타인과 공감하는 인생의 가치, 자존감의 중요성을 전한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글로 기록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존감, 글쓰기에 관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많은 이들이 글과 자존감 대화 실천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개인 저서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공동 저서 『독서로 나를 디자인 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당하게 ‘눈치’를 보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사는 법”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이치, ‘눈치’에 관한 40편의 에세이


“눈치를 본다.”고 하면 그 당사자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 부정적으로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눈치는 배려심과 선한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이치’이다.

책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에는 강약약강이 아닌, 외유내강의 태도를 만드는 삶의 기술인 ‘눈치’에 관한 40편의 에세이가 담겨 있다. 어릴 적부터 피치 못할 상황 때문에 ‘소심히’ 눈치만 봐 왔던 한 어린아이가, 그 눈치를 무기 삼아 ‘당당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생생히 그려져 있다. 인간관계 때문에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고민거리와 그에 대한 해결책이 깨달음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우리는 타인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수없이 겪는 인간관계가 불편하다고 하여 등을 돌려버리거나 주변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행동한다면 삶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루어 알아내는 것”을 의미하는 ‘눈치’가 꼭 필요하다. 이 책에 담긴 ‘눈치 있게 행동하면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는 법’이 많은 이들에게 행복으로 가는 이정표가 되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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