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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생 오준임 그래도 꽃길이었어요
글쓴이
김지영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2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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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영

시인, 수필가, 스토리텔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졸업
1999년 한국문학예술총연합회(예술세계 신인상 등단)
성동구 주부백일장,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장원
동서커피문학상, 경찰청 개청 문학상 수상
웹북 시조 신인상, 한국문학예술 단편드라마 신인상
국민일보 신앙시 신춘문예 당선

(사)한국문인협회 이사, 광진문인협회 11대 회장 역임
강진모란촌, 강진문학, 시산문, 전국어머니편지쓰기 회원

저서
시집 『내 안의 길』 『태양』 『내게 연못을 주세요』 『섭리의 밥』
시조집 『바람의 그물에도 걸리지 않아』
에세이 『시간의 나이아스』 전자책 『시간의 나이아스』
『1929년 오준임, 그래도 꽃길이었어요』
그림책 『나는 작가랍니다』 『나비야 문장 채집하러 가자』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1929년생 어머니의 일생을 곁에서 지켜본 작가인 큰딸이 어머니의 94년의 삶을 사계절로 나눠 88개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낸 것이다. 작가는 어머니의 94년의 삶을 책 한 권 안에 펼친다는 건, 종이 위에 한 점을 찍은 것과 같다고 한다. 그만큼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사연과 곡절이 많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언제나 어머니를 지켜주고 옳은 곳으로 인도해 주셨으며, 어머니의 세포에 새겨진 부지런함과 양심의 푯대를 몸속에 이식해 주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신앙 고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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