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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지만 공무원연금 받기로 했습니다
글쓴이
이영빈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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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빈

부산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기계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삼성전자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에서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대기업 자회사에서 회사의 파산 과정을 지켜보면서 은퇴 후를 위한 투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자산 배분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마침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직접투자가 가능한 제도가 마련되어 공부한 내용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과 같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썼다.

와이비엘(YBL)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 계좌와 연금 투자를 위한 자산 배분뿐만 아니라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하는 퀀트 투자, 세계 경제 동향과 관련되는 매크로 지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서 내용을 공유하고 이웃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를 위한 부의 사다리》 《버핏클럽 issue 5》(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반 직장인도 은퇴 후 공무원만큼 연금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 월급쟁이, 어설픈 재테크보다 연금 투자에 눈떠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직장인을 위한 연금 투자 지침서. 나아가 일반 회사원도 공무원연금만큼 수령할 수 있는 고수익 연금 투자 전략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준다. 1인 가구, 전업주부, 맞벌이 및 외벌이 부부, 자영업자 등 개인 형편에 맞는 연금 플랜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책은 2023년 시행되는 최신 법규를 적용해 연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 받는 연금저축펀드, 연 1,800만 원까지 소득공제 받는 연금 계좌 등 놓치면 손해인 절세 노하우도 총정리했다. 은퇴 후 연금 수령 기간에도 계속해서 돈을 불려 나가고 원금은 유지하되 이자 소득만으로 생활하는 방법 등 꿀정보가 가득하다.

이상건 미래에셋연금과투자센터 대표는 “연금 운용에서 인출까지 일관된 과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그 과정 전반을 쉽게 설명하고,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엑기스’를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게 정리했다”며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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