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NICNT 빌레몬서
글쓴이
스캇 맥나이트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22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캇 맥나이트

선도적인 복음주의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와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의 권위자다. 영국 노팅엄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파크 대학교 종교학과 칼 올슨 석좌교수를 거쳐 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탁월한 강사이자 이야기꾼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성서학뿐 아니라 신앙과 사회적 이슈에 관한 윤리적 통찰을 나누고 있으며 세계성서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신약학회(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ies) 회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 번역된 저서로는 「성서학자가 신학자에게 바라는 다섯 가지」 「가이사의 나라 예수의 나라」(IVP), 「로마서 설교」 「거꾸로 읽는 로마서」(이상 비아토르), 「하나님 나라의 비밀」 「예수 왕의 복음」(이상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또한 「IVP 성경비평주석 신약」(IVP)의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NICNT 신약 주석 시리즈의 「빌레몬서」 「골로새서」(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여러 신약 주석의 집필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바울은 빌레몬에게 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행동과 교제의 새로운 현실을 확립하라고 간청한다. 그럼에도 바울의 편지는 노예제를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문제가 있다. 빌레몬서는 짧지만 상세하고 철저한 검토를 요하고 그럴 가치도 충분하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책에서 빌레몬서를 신중하게 분석하고 빌레몬서가 고대 로마의 노예제에 대해 가졌던 복잡한 관계를 현대의 노예제와 비교하여 논의하는 국면으로 끌어낸다. 맥나이트는 그동안 이 짧은 서신에 대한 연구가 노예제 문제를 대충 둘러대고 넘기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고 한다. 빌레몬서를 충실하게 읽고 싶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도덕 문제, 곧 그것이 개인에 대한 것이든 집단에 대한 것이든, 또 바울이 직접 거론하지 않은 문제라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애써야 할 것이다. 목회자와 학자는 맥나이트의 주석에서 이 논란이 많은 짧은 책을 가르치는 데 필요한 통찰을 특별히 새로운 방식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