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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에서 코틀린으로
글쓴이
덩컨 맥그레거 외 1명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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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덩컨 맥그레거

덩컨 맥그레거와 냇 프라이스와 두 사람은 합쳐서 50년 이상을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살았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당한 양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관련 글을 많이 작성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글을 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을 강의했고, 콘퍼런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콘퍼런스 조직을 도왔다.

이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중 상당수는 자바로 쓰였다. 모든 소프트웨어를 자바로 개발하지는 않았지만 상당 부분을 자바로 개발했다. 이들은 자바가 C++과 비교할 때 새로운 바람인 것처럼 느껴지던 때를 기억할 만큼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했다. 이제 이들은 자바와 비교할 때 코틀린이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음을 알았고, 코틀린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에 대한 책을 집필했다(그리고 이 책을 작성하는 과정을 돕기 위한 소프트웨어도 개발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코드 마이그레이션하기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러시아 코틀린섬까지 1만3000킬로미터를 육로로 여행하려면 일주일이 걸린다. 숙련된 자바 개발자가 코틀린에 능숙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일주일 남짓일 것이다. 하지만 코틀린에서는 자바와 다른 방식이어야 한다. 코틀린의 결에 맞게 값 중심의 함수형 프로그래밍, 널 가능성, 람다, 확장 함수, 결과 타입 등을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면서 코틀린의 강점을 살릴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통적인 자바 객체 지향 코드보다 더 안전하고, 유지 보수하기 쉽고, 간결하면서 보기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저자들은 2015년에 이 여행을 시작한 후, 많은 팀과 개발자가 자신들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도왔다. 옵셔널에서 널이 될 수 있는 타입으로, 빈에서 값으로, 열린 클래스에서 봉인된 클래스로 변경하는 등 여러 코스로 나누어진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여정마다 핵심 개념을 설명한 뒤, 프로덕션 자바 코드를 전형적인 코틀린 코드로 리팩터링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리팩터링하는 과정은 점진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지며, 리팩터링 전후 자바와 코틀린의 상호 운용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한 코드는 더 단순하고, 표현력이 좋으며, 변경하기가 쉽다. 이 여행이 끝날 즈음이면 자신 있게 자바 코드를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할 수 있고, 밑바닥부터 코틀린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시간에 따라 진화하는 자바와 코틀린이 혼합된 코드 기반을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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