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인 기업으로 창업해 5년 만에 연매출 400억 원 규모의 강소 무역회사로 일궈낸 박상윤 대표. 그가 낯선 땅 중국에서 중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바로 ‘진심’이었다. 이 책은 소설『정글만리』의 전대광처럼 인생의 전부를 비즈니스에 걸었던 남자 “상하이박”이 중국시장을 통해 바라본 인생론을 담았다. 상하이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다가 창업을 하여 5년 반이란 시간을 보내면서 그가 느끼고 경험했던 바를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