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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의 정원에서 보낸 일곱 계절
글쓴이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
출판사
나무도시
출판일
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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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안네 푀르스터

“꽃의 제왕, 정원 왕국의 칼 대제”로 불리는 칼 푀르스터의 외동딸인 마리안네 푀르스터(1931~2010)는 부친의 영향을 받아, 그 역시 평생 꽃과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아버지 칼 푀르스터의 숙근초 육종 및 재배원에서 정원사 교육을 받은 후, 브뤼셀의 르네 페셰르 설계사무실에서 30여 년간 일하며 조경가 및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1990년 독일로 귀국한 후에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포츠담 보르님의 칼 푀르스터 정원을 돌보고 아버지의 유고를 정리하는 작업에 전념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꽃의 황제, 정원 왕국의 칼 대제, 독일 정원의 아버지” 등으로 불리는 칼 푀르스터의 외동딸 마리안네 푀르스터가 독일 포츠담에 있는 보르님 정원을 일곱 계절 동안 가꾸며 쓴 정원 일기. 칼 푀르스터가 1912년 보르님 구(區)에 위치한 감자밭 수 헥타르를 구입해 처음 조성한 보르님 정원은 독일 정원 문화가 새롭게 퍼져나간 정원 학당이자 순례지였다. 칼 푀르스터는 이곳에서 362종의 숙근초 신품종을 만들었고, 보르님 정원을 전시정원으로 조성해 자신이 개발한 일곱 계절(초봄, 봄, 초여름, 한여름, 가을, 늦가을, 겨울) 동안 꽃피는 정원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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