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나비와북 출판사에서 장르단편소설을 공모했습니다. 소재는 ‘나비’ 장르는 자유. 30여편의 공모작 중 7편의 공모작이 뽑혔고 책으로 엮였습니다.
꿈을 꾸었습니다.
그 때가 오지 않으면 어쩌나
포기해야 할까
이 길은 아닌걸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날들을 지내며
이제는 날개를 펴고
막 날아오를
마침내
나비가 되는 꿈을.
2022 나비와북 장르소설 공모전에 당선되신 7분의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김주욱, 김은애, 박권, 배수연, 이준형, 이현지, 자B작_ㅋNU.(자비자크누)
너의 속삭임이 비로소 내 귓가에 닿았다.
책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