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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새로운 언약
글쓴이
박옥수 저
출판사
기쁜소식사
출판일
2022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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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옥수

1962년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후 세계 곳곳에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다. 그의 저서 중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 전도여행이 중단된 2020년에 그는 온라인으로 성경세미나를 열었고, 655개 방송사가 이를 중계해 전 세계 20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죄 사함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히는 그는 2020년 7월부터 미국의 최대 기독교 방송국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 프로그램을 1년간 맡았으며, 2021년부터는 ‘마가복음 강해’를 주 1회씩 방영 중이다.
그는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청소년연합을 설립했고 80여 개국에 지부를 열었다. 이를 통해 성경 속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17년에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멕시코 아스테카 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 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미국 에픽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했다. 현재 그는 서울의 기쁜소식강남교회 목사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지도자모임CLF에서 목회자들에게 전한 신앙생활의 에센스
율법에서 벗어나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끌리는 참된 신앙생활


세계 기독교계에 강력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기독교지도자모임 CLF. 곳곳에서 개최된 CLF를 통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목회자들이 성경 안에서 하나가 되어 신앙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CLF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메시지와 깊고 폭넓은 성경 강해로 목회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일으키고 있다.

CLF에서 박옥수 목사가 목회자들에게 전한 말씀을 책으로 엮은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은 아홉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앙의 출발, 회개’,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가는, 믿음’, ‘성도의 마음에 담겨 있어야 하는, 은혜’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신앙의 에센스들을 담고 있다.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을 좇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에서 벗어나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끌리는 참된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는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은 목회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일반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사랑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영의 양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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